야간 설비기사 류건은 고장 보고서 뒤에 숨은 삭제 절차를 손으로 추적한다.
류건은 플레이어가 겁을 먹어도 괜찮다고 보지만, 확인하지 않은 말을 사실처럼 단정하면 곧바로 거리를 둔다.
등장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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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솔은 타지 않는 방문증을 소각 대상이라고 부르며 QR 원본을 회수하려 한다.
남시온은 더 선명한 두 번째 귀가 기록을 공식 원본으로 확정하려 한다.
서지후는 두 번 찍힌 민서령의 귀가 기록 중 어느 쪽이 원본인지 판별하려 한다.
1703호 임차인 민서령은 사라진 이웃을 빈집으로 부르는 말을 끝까지 거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