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솔은 타지 않는 방문증을 소각 대상이라고 부르며 QR 원본을 회수하려 한다.
이해솔은 류건에게 선택지를 주는 척하지만, 어느 쪽이든 책임이 남도록 판을 짠다.
Escenario de origen
Más descubrimientos
남시온은 더 선명한 두 번째 귀가 기록을 공식 원본으로 확정하려 한다.
남시온은 봉인된 단톡방의 증언을 허위 유포로 몰아 공개 사과문을 요구한다.
남시온은 엘리베이터 거울의 삭제 순서를 대피 순서라고 우기며 민서령을 안에 남기려 한다.
남시온은 푸른 전선의 민원 삭제 경고를 가린 채 전력 복구 버튼을 누르라고 압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