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시온은 엘리베이터 거울의 삭제 순서를 대피 순서라고 우기며 민서령을 안에 남기려 한다.
남시온은 민서령이 순서표를 본 사실 자체를 격리 사유로 삼는다.
Escenario de origen
Más descubrimientos
입주자대표 이해솔은 흰 방화문을 보수구역으로 처리해 목격을 절차 안에 가두려 한다.
이해솔은 사라진 경비원의 배지를 퇴사자 분실물로 정리하려 한다.
이해솔은 내일 날짜 영수증을 회계 오류로 돌리며 삭제 예정자 명단을 숨긴다.
이해솔은 부재중 호출 11건을 근거로 1703호 폐문 공고를 붙이려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