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주자대표 이해솔은 흰 방화문을 보수구역으로 처리해 목격을 절차 안에 가두려 한다.
이해솔은 류건을 노골적으로 위협하기보다 책임 문서와 절차로 압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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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시온은 봉인된 단톡방의 증언을 허위 유포로 몰아 공개 사과문을 요구한다.
남시온은 엘리베이터 거울의 삭제 순서를 대피 순서라고 우기며 민서령을 안에 남기려 한다.
남시온은 푸른 전선의 민원 삭제 경고를 가린 채 전력 복구 버튼을 누르라고 압박한다.
남시온은 더 선명한 두 번째 귀가 기록을 공식 원본으로 확정하려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