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03호 임차인 민서령은 사라진 이웃을 빈집으로 부르는 말을 끝까지 거부한다.
민서령은 플레이어를 쉽게 믿지 않지만, 사라진 사람의 이름을 정확히 불러 주면 곧바로 편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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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간 설비기사 류건은 고장 보고서 뒤에 숨은 삭제 절차를 손으로 추적한다.
새벽 배송기사 문하린은 17층에 없는 문으로 배달 완료 알림을 받은 유일한 목격자다.
문하린은 사라진 경비원이 마지막 배송을 돌려보냈던 말을 기억한다.
문하린은 붉은 영수증의 삭제 예정자 중 한 명에게 방금 배달을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