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서령은 울리지 않은 괴롭힘 신고벨의 권한 로그를 찾아, 전략실 계정이 알림음을 꺼 둔 사실을 붙잡는다.
울리지 않은 괴롭힘 신고벨, 미처리 17건, 자진 퇴사 확정 타이머를 두고 증거를 캡처하는 장면에 어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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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유리는 접수음이 없으면 신고도 없었다며, 미처리 숫자만으로 고발자를 자진 퇴사자로 밀어 넣는다.
정미라는 울리지 않은 전멸 경보의 권한 로그를 찾아, 관리자 계정이 경고음을 꺼 둔 사실을 붙잡는다.
최현우는 봉인된 퇴사자 단톡방의 삭제 캐시를 복구해, 정미로가 아직 보내지 않은 폭로문의 증거를 건진다.
최현우는 승진 거울의 빈칸이 신고 접수 번호와 연결되어 있음을 보고, 침묵 점수의 정체를 밝히려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