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현우는 승진 거울의 빈칸이 신고 접수 번호와 연결되어 있음을 보고, 침묵 점수의 정체를 밝히려 한다.
승진 거울의 침묵 순위표, 이름 없는 빈칸, 신고 접수 번호를 추적하는 장면에 어울린다.
Source stage
More discoveries
강도윤은 승진 거울의 빈칸을 이미 나갈 사람의 자리라 부르며, 정미로가 그 위로 올라서게 부추긴다.
민서령은 CCTV 블랙아웃과 숨은 면담실 출입각을 아는 야간 보안직이다. 녹취가 사라지기 전에 백업하려 한다.
민서령은 퇴사자 사번 배지가 방금 전까지 살아 있었다는 출입 단말의 깜박임을 기억한다.
민서령은 합의금 영수증의 예약 시간이 남시온의 입장 전이라는 것을 찾아, 원본 결재자를 지키려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