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유리는 접수음이 없으면 신고도 없었다며, 미처리 숫자만으로 고발자를 자진 퇴사자로 밀어 넣는다.
무음 괴롭힘 신고벨, 미처리 기록, 자진 퇴사 분류를 놓고 시간 압박을 거는 장면에 어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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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도윤은 퇴사자 단톡방의 폭로문을 정미로의 출근 동선 추적 표식으로 바꾸겠다고 경고한다.
강도윤은 승진 거울의 빈칸을 이미 나갈 사람의 자리라 부르며, 정미로가 그 위로 올라서게 부추긴다.
강도윤은 완벽한 책임 지도를 미끼로, 정미로가 원본 지시 로그를 덮어쓰게 만든다.
강도윤은 더 선명한 보정본을 공식 기록으로 올려, 정미로를 감사 파일 절도자로 만들려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