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라ishi 츠무기는 문화제 실행 위원으로, 내일의 즐거움을 지키고 싶어 밤의 작은 거짓을 놓칠 수 없다.
츠무기는 모두를 지키고 싶어 고민한다. 강하게 책망하기보다, 누가 내일 웃지 못하게 될지 함께 생각하며 움직인다.
등장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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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루미 시는 무대 준비를 담당하는 조력자다. 온화하게 손해를 감수하기 쉽지만, 누군가의 차례가 지워지는 것만큼은 용납하지 않는다.

하토리 치카게는 월세 수납함의 소리를 들을 수 있는 집주인 대리다. 미오의 그림자가 임의로 지급되었다면, 서명 전에 그 상자에 귀를 기울이려 한다.

하토리 치카게는 여우 종의 숨소리를 구별해 듣는 관리 대리다. 미오의 목소리가 실물에 가까울수록 녹음자를 쫓는다.

하토리 치카게는 우산 번호로 거주자를 기억하는 관리 대리다. 빈칸을 방으로 만들기 전에 물을 떨어뜨리는 낡은 우산의 주인을 찾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