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thor · 三枝夜灯·Japanese
투표함의 봉인만 마르지 않는다. 츠미는 열어 내용을 확인할지, 규칙대로 아침까지 지킬지 선택해야 한다.
집행 위원
사진부원
학생회 서기
Start entries
잉크는 마르지 않는다
봉인의 잉크는 아직 마르지 않았고, 상자 안에서는 종이 한 장이 벗겨지고 있다. 츠미는 열기 전에 지문을 남긴다.
Opening sce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