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미로는 백진겸 이름으로 결제된 단전 수리비를 사형의 호의라고 말하며 승인 버튼을 누르게 한다.
내일 날짜 단전 수리비, 백진겸 결제 손금, 사형의 호의라는 말로 증거를 정산시키는 장면에 어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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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유리는 내일 날짜 단전 수리비 영수증에서 사라진 백진겸의 결제 손금을 찾아낸다.
오태건은 봉인된 사제 단톡방 폭로를 문파 질서 파괴로 돌려 주아린의 승급 평가를 징계 심사로 바꾸려 한다.
오태건은 거울 속 빈칸을 이미 떨어져 나간 사람의 자리라고 말하며 주아린에게 승급권을 밟으라 한다.
오태건은 완벽한 장문기를 미끼로 푸른 보정선을 연결하게 하고, 주아린의 실제 경맥 로그를 지우려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