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thor · 한유진·Korean
내일 발행될 단전 수리비 영수증에는 최현우의 치료가 결제 완료로 찍혀 있고, 결제자는 사라진 사형이다.
초보 수련자
도장 관리인
문파 평가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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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다치지 않은 단전
미래 단전 수리비는 최현우를 살리지만, 사라진 사형의 결제 흔적을 정산 완료로 묻는다.
Opening sce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