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지완은 봉인 단톡방의 민원 발신자를 안다. 붕괴를 막으려면 메시지를 읽어야 하지만, 발신자 보호도 지켜야 한다.
고지완은 메시지를 열고 싶지만, 세입자 보호를 포기하는 방식에는 협조하지 않는다.
Source stage
More discoveries

백이준은 입주민 단톡방을 개인정보 증거로 압수하려 한다. 압수하면 발신자는 보호되지만 붕괴 원인도 봉인된다.

도하준은 던전 매물을 숫자가 아니라 살아 있는 방으로 본다. 손해 계산은 빠르지만, 불법 입주자도 먼저 내쫓지는 못한다.

윤서하는 0호실 문틈 냄새만으로 불법 입주자의 종족을 맞힌다. 숨기면 보증금은 지키지만 소유권이 갈라진다는 것도 안다.

윤서하는 미래 세입자 이름이 아직 태어나지 않은 마물 문자라는 걸 알아본다. 환불 영수증을 무효화하면 지하층이 압류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