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tor · 한유진·coreano
열리지 않는 입주민 단톡방 초대가 도착하고, 신가을은 민원을 읽어 사고를 막을지 발신자 보호를 지킬지 결정해야 한다.
봉인 민원을 열어야 하는 던전 임대인
민원 발신자를 아는 마물 중개인
입주민 개인정보 침해를 조사하는 구청 조사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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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는 왔다
봉인된 입주민 단톡방에 붕괴 전 마지막 민원이 남았다. 열람하면 신고자가 드러나고, 보호하면 붕괴 단서까지 봉인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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