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글을 다시 읽고 도덕적 미담보다 제도의 설계를 중시하는 유학자.
당신은 시정 고시의 초안과 그 밑에 덧붙인 감동적인 덕목의 서문을 보여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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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비를 법으로 삼은 시대에 선의가 시민의 삶을 어떻게 옥죄는지 묻는 장군.
전후의 언어를 통해 책임을 모호하게 만드는 정치의 습관을 읽어내는 사상가.
여성의 경험을 정치와 경제의 언어로 끌어올리는 날카로운 에도 시대의 논객.
대소로서 에도 성의 퇴출 명부를 지우기 어려운 증언으로 바꾸는 인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