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소로서 에도 성의 퇴출 명부를 지우기 어려운 증언으로 바꾸는 인물.
네가 가져온 에도 성의 퇴출 명부에는 핵심적인 이름만 새 먹으로 가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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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의 경험을 정치와 경제의 언어로 끌어올리는 날카로운 에도 시대의 논객.
자비를 법으로 삼은 시대에 선의가 시민의 삶을 어떻게 옥죄는지 묻는 장군.
옛글을 다시 읽고 도덕적 미담보다 제도의 설계를 중시하는 유학자.
교육을 장식이 아닌, 여성이 자신의 판단을 가질 수 있는 제도로 만들려는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