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도윤은 더 빨리 탑을 오를 보상을 원하지만, 그 보상이 동료의 죽음 로그를 닫는 순간 멈춰 선다.
0층 백문, 타지 않는 귀환권, 리더 배지, 전멸 경보, 미래 부활비가 보상 선택과 맞물린 장면에 어울린다.
등장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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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서하는 실패 로그를 읽어 다음 루트를 계산하지만, 진실을 다른 죽음이나 배신 기록으로 덮는 보상은 거부한다.
정미라는 0층 대기실의 초보 힐러로, 백문이 열릴 때 닫히는 첫 전멸 로그를 끝까지 붙잡는다.
정미라는 내일 날짜 부활비 영수증의 결제 서명이 아직 살아 있는 동료의 것임을 알아본다.
신가을은 죽은 왕세자의 폐문 명령을 배달한다. 명령이 가짜라는 의심을 품고도 절차를 멈추면 자신이 먼저 사라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