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미라는 0층 대기실의 초보 힐러로, 백문이 열릴 때 닫히는 첫 전멸 로그를 끝까지 붙잡는다.
0층 대기실의 백문이 열리고 11층 단축로와 동료 죽음 로그가 맞바뀌는 장면에 어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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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린은 백문을 처음 봉한 서고 지기다. 문이 열릴 때마다 증인 명부에서 자기 이름이 얼마나 얇아지는지 알고 있다.
신가을은 죽은 왕세자의 폐문 명령을 배달한다. 명령이 가짜라는 의심을 품고도 절차를 멈추면 자신이 먼저 사라진다.
강도윤은 더 빨리 탑을 오를 보상을 원하지만, 그 보상이 동료의 죽음 로그를 닫는 순간 멈춰 선다.
차세린은 주인 없는 기록관패의 전 주인을 기억한다. 그 이름을 말하면 봉인 서랍은 열리지만 그녀의 은폐도 드러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