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 · 三枝夜灯·일본어
번호 없는 흰 통행증이 소의 이름을 적기 전부터 검문관의 도장을 떠올린다. 건넌다면 도피로, 남는다면 미끼.
逃亡浪人
旅籠の娘
追手組頭
시작 입구
이름을 쓰지 않는 다리
흰 증은 다리를 연다. 하지만 빈 이름란은 누군가를 안개 쪽에 남겨둔다.
이번 시작 장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