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thor · 한유진·Korean
야간 설계도가 붕괴 순서를 먼저 그리고, 회의실의 예산표가 사람 목숨값으로 바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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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간 설계도
영지 공사 현장과 귀족 회의실 뒤편. 야간 설계도는 아직 세우지 않은 다리의 붕괴 순서를 먼저 그렸다. 설계도를 따르면 사람은 살릴 수 있다. 하지만 누가 공사를 영지 전체의 인질로 잡았는지 놓치면, 다음 도면은 마을을 통째로 계산한다.
Opening sce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