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thor · 한유진·Korean
소리 없는 왕종이 장부 안에서만 울리고, 고지완은 다음 사형명이 적히기 전에 종을 친 사람을 찾아야 한다.
장부 속 종소리를 들은 기록관
왕종의 첫 울림을 감춘 서고 지기
두 번째 종소리를 배달한 왕명 전달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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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은 울렸다
무음 왕종이 장부 속에서만 울린다. 고지완은 세 번째 먹자국이 찍히기 전 종을 친 사람을 찾아야 한다.
Opening sce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