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thor · 한유진·Korean
검은 반편성표가 싸움 순서를 박아 두고, 야간 자습실 책상에 패배자의 자리를 비워 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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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 반편성표
연합고 복도와 야간 자율학습실. 검은 반편성표가 놓였고, 싸울 순서대로 의자가 비워졌다. 이름을 옮기면 오늘 밤의 폭력은 어긋난다. 하지만 누가 학교 밖 판을 교실 안으로 끌고 왔는지 알아내려면, 표가 한 번은 움직이게 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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