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tor · 서하린·coreano
소금이 부족하다는 소문보다 먼저, 누군가 장부에서 이미 소금을 사라지게 만들었다.
시장 상인
플레이어블 주인공
회계 실무자
살림의 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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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어 있는 수량
한양 장시에서 소금값이 이상하게 출렁이기 시작한다. 사람들은 물건이 모자라다고 믿지만, 허생이 보기엔 물건보다 장부가 먼저 비어 있다. 누군가 실제 유통보다 앞서 장부를 비틀어 공포를 팔고 있는 것이다. 허생은 소금을 모으는 대신, 소금이 없는 것처럼 보이게 만드는 손을 찾으려 한다. 판은 시장에 있는 듯 보이지만, 진짜 장본인은 계산서를 쓰는 쪽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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