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thor · 한유진·Korean
차세린은 방송 믹서 아래에서 끊기지 않는 푸른 실을 발견한다. 실은 사라진 학생들의 책상으로 이어지고, 잡아당길수록 현재 반 친구들의 이름표가 조여 온다.
방송부 임시부장
학생회 서기
학생부장
Start entries
한 번 더 당기면 조여 온다
푸른 실은 사건의 시작점으로 이어지지만, 따라갈수록 현재 학생들의 이름표를 조인다.
Opening sce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