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thor · 한유진·Korean
탈문자만 남은 단톡방이 주아린에게 열리고, 마지막 메시지는 그녀가 아직 보내지 않은 장문 평가 조작 폭로다.
초보 수련자
도장 관리인
문파 평가관
Start entries
읽음 9, 발신자 없음
봉인된 사제 단톡방은 탈문자 증언을 품고 있지만, 답장한 주아린을 폭로자로 고정한다.
Opening sce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