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thor · 한유진·Korean
오태건은 타지 않는 졸업식 입장권을 줍는다. 좌석 번호는 이미 사라진 3학년의 자리이고, 표를 찢으면 오늘 반에서 한 명이 더 졸업 처리된다.
방송부 임시부장
전학생
생활지도 교사
Start entries
좌석 번호는 비어 있다
재 묻은 졸업식 표는 사라진 좌석을 보여 주지만, 새 후보자를 같이 고른다.
Opening sce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