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thor · 서하린·Korean
민원서, 금석문 탁본, 천문도가 유배지 책상 위에서 조선의 낡은 질서를 다시 재게 한다.
유배지 심부름꾼
플레이어블 실학자
플레이어블 문인
Start entries
민원서를 도면으로
정약용은 유배지에서 민원서와 얼룩진 거중기 도면을 함께 받는다.
돌은 오래 기억한다
김정희는 유배 편지에서 지워진 한 획과 금석문 탁본을 비교한다.
하늘을 다시 재면
홍대용은 북경 천문도를 펼치며, 낡은 질서의 중심이 흔들리는 것을 말한다.
Opening sce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