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thor · 한유진·Korean
미궁 진입순서표가 생환자 이름을 앞당기고, 아직 들어가지 않은 파티의 장비를 닳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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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궁 진입순서표
도심 미궁 입구와 생환자 대기실. 순서표는 아직 들어가지 않은 파티를 생환자 명단에 먼저 올렸고, 그들의 장비에는 새 흠집이 생겼다. 순서를 믿으면 상처를 피할 수 있다. 하지만 누가 파티를 안쪽으로 밀어 넣는지는 영영 놓칠 수 있다.
Opening sce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