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thor · 한유진·Korean
배유나의 소매에 묶인 푸른 실이 첫 회차 처형장으로 이어지고, 기억과 진실이 같은 매듭에서 서로를 당긴다.
푸른 실에 묶인 처형 기억을 가진 궁인
마지막 말의 일부를 들은 기록관
푸른 실을 증거물로 봉인하려는 감찰관
Start entries
실은 남았다
푸른 실이 배유나의 소매에서 첫 회차 처형장으로 이어진다. 마지막 말을 들으면 기억이 풀리고, 기억을 지키면 처형장의 입이 다시 닫힌다.
Opening sce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