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tor · 한유진·coreano
아직 올라오지 않은 폭로 댓글 캡처가 분장실에 도착하고, 임주경은 경고와 협박 중 무엇을 먼저 막을지 고른다.
조용한 조력자
거친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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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캡처
댓글 캡처는 주경을 지키려는 경고일 수도, 민낯을 무기로 삼으려는 협박일 수도 있다. 주경은 캡처를 먼저 지우거나, 수호와 출입 기록을 확인하거나, 서준이 아는 운영진 채팅방의 이름부터 물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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