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thor · 서하린·Korean
정전 번역의 한 문구, 검열된 잡지 단락, 비밀 협상안이 현대 한국의 말할 권리를 시험한다.
야간 타자수
플레이어블 외교관
플레이어블 언론인
플레이어블 정치가
Start entries
조용한 문장이 오래 울릴 때
김용식은 정전 관련 문구의 번역이 원문의 책임 주체를 흐리고 있음을 발견한다.
검열이 가장 잘 읽은 단락
장준하는 잡지에서 삭제된 단락이 추상이 아니라 부상자 이름과 시간을 담고 있었음을 밝힌다.
상처가 말할 절차
김대중은 비밀 협상안이 거리의 상처를 덮는 방식으로 성공하지 않도록 조정해야 한다.
Opening sce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