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 · 한유진·한국어
배유나가 같은 밤 두 번 입궁한 기록이 나타나고, 미래의 자신이 남긴 알리바이가 현재의 빈 시간을 물고 늘어진다.
중복 출입록을 가진 궁인
두 번째 서명의 대가를 아는 기록관
중복 기록을 심문하려는 감찰관
시작 입구
중복된 입장
두 번 적힌 출입록이 배유나에게 완벽한 알리바이를 준다. 그 알리바이는 다른 사람을 범인으로 만든다.
이번 시작 장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