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thor · 서하린·Korean
그림 설명문, 불타다 남은 시고, 이름 없는 찬사 서문이 조선의 여성 예술을 다시 말하게 한다.
시첩 필사자
플레이어블 예술가
플레이어블 시인
플레이어블 예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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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이 감옥이 될 때
신사임당은 그림첩 설명문이 모든 붓질을 모성의 증거로만 바꾼 것을 본다.
불보다 오래 남을 장
허난설헌은 불태우려던 시고에서 살아남은 한 장을 펼친다.
이름 없는 찬사
황진이는 자신의 시를 칭찬하면서도 이름을 지운 서문을 읽는다.
Opening sce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