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thor · 한유진·Korean
거울 속 계승 순위가 현실보다 먼저 바뀌고, 배유나는 자신이 오른 자리가 누구의 죽음으로 생겼는지 밝혀야 한다.
거울 속에서 순위가 오른 궁인
거울 계승표의 빈자리를 읽는 기록관
거울을 공식 증거로 만들려는 감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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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울의 순위
거울 계승표가 배유나의 순위를 먼저 올린다. 권한은 손에 닿을 만큼 가까워졌고, 그 자리를 만든 죽음은 거울 뒤에서 아직 식지 않았다.
Opening sce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