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thor · 한유진·Korean
남시온은 파쇄기 재 속에서 타지 않은 심야 택시권을 꺼낸다. 고발자는 사망 전날 본사에 왔고, 결재자는 전략실이었다.
감사팀 계약직
보안실 야간직
전략실 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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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 속의 결재 코드
타지 않는 심야 택시권은 고발자의 마지막 본사 방문을 증명하지만, 민서령을 유출자로 만들 수 있다.
Opening sce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