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 · 한유진·한국어
죽던 날의 좌석 배치를 담은 초대장이 다시 인쇄되고, 강지원은 두 번째 삶의 경고를 복수의 증거로 바꾼다.
조용한 동맹
가벼운 배신자
시작 입구
재인쇄된 초대장
재인쇄된 초대장은 두 번째 삶의 경고일 수도, 지원의 기억을 아는 누군가의 도발일 수도 있다. 지원은 초대장을 숨겨 인쇄소를 추적하거나, 지혁이 받은 다른 한 장을 확인하거나, 민환에게 재인쇄 요청 전화를 다시 걸게 해야 한다.
이번 시작 장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