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tor · 한유진·Koreanisch
정미로는 퇴사자들만 남은 단톡방 초대장을 받는다. 마지막 메시지는 그녀가 아직 보내지 않은 폭로문이다.
감사팀 계약직
보안실 야간직
전략실 이사
Einstiege
읽음 8, 재직자 1
봉인된 퇴사자 단톡방은 증언을 품고 있지만, 답장한 정미로를 폭로자로 고정한다.
Eröffnung dieser Sitzu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