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 · 한유진·한국어
정전된 엘리베이터 거울에는 대피 순서가 아니라 삭제 순서가 비치고, 민서령의 이름은 세 번째 줄에 떠 있다.
1703호 임차인
CCTV 점검 알바
관리소장 대행
시작 입구
셋째 줄의 이름
거울은 대피 순서를 보여 주는 척하며, 사라질 사람을 먼저 골라낸다.
이번 시작 장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