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thor · 한유진·Korean
산중 묘역의 좌향 기록이 나침반과 다르게 돌고, 화림은 원한의 신호와 인간의 조작을 가려야 한다.
무당
풍수사
장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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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향 기록
좌향 기록은 잘못 묻힌 원한의 경고일 수도, 의식을 방해하려는 인간의 조작일 수도 있다. 화림은 기록의 한자를 해석하거나, 상덕에게 묘역 축을 다시 재게 하거나, 영근이 숨긴 봉인 끈의 흔적을 확인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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