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者 · 서하린·韓国語
새 글자로 쓴 첫 탄원서와 조작된 측우 기록이, 세종의 결단과 장영실의 장치, 황희의 조정을 한밤에 시험한다.
탄원인
플레이어블 군주
반대 상소 신하
플레이어블 기술자
플레이어블 재상
開始入口
비에 젖은 첫 탄원
세종은 훈민정음 반포 전야에 젖은 탄원서를 받는다. 신하들은 글자의 격을 묻지만, 종이는 이미 비 피해와 조작된 기록을 함께 증언한다.
물금이 먼저 거짓말한 밤
장영실은 측우 기록의 물금이 실제 장치와 맞지 않는다는 것을 본다. 기계의 실패가 아니라 기록 조작이라면, 새 글 탄원서는 과장이 아니라 증거가 된다.
마른 상소와 젖은 탄원
황희는 마른 반대 상소와 젖은 탄원을 나란히 놓는다. 어느 쪽도 무시할 수 없지만, 늦춤이 또 다른 거절이 되는 순간을 막아야 한다.
今回の開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