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thor · 한유진·Korean
타지 않는 입장권 한 장이 과거 어전의 방청권으로 바뀌고, 고지완은 증인을 살릴지 기록을 살릴지 골라야 한다.
과거 어전을 기억한 기록관
재 묻은 좌석표를 숨긴 서고 지기
증거 압수 명령을 든 왕명 전달관
Start entries
재의 표식
재색 입장권은 과거 어전의 빈 좌석으로 이어진다. 표는 길을 열지만, 그 길이 열릴수록 증인의 이름이 재처럼 얇아진다.
Opening sce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