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thor · 한유진·Korean
소리 없는 공실벨이 울릴 때마다 빈방 하나가 강제 계약되고, 도하준은 마지막 벨 전에 진짜 임차인을 찾아야 한다.
자동 계약을 막아야 하는 던전 임대인
빈방이 만든 임차인을 대변하는 마물 중개인
자동 계약을 불법으로 보는 구청 조사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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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은 울렸다
무음 공실벨이 빈방을 자동 계약하려 한다. 도하준은 세 번째 도장 전에 진짜 임차인을 찾거나 계약을 무효화해야 한다.
Opening sce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