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 · 한유진·한국어
차단기실에서 1703호로 이어진 푸른 전선은 전기를 되살릴 수 있지만, 민원 기록을 한 줄씩 태워 없앤다.
1703호 임차인
CCTV 점검 알바
관리소장 대행
시작 입구
불을 켜면 증거가 탄다
전기를 되살리는 선은 동시에 민원과 증언을 태운다. 구조와 증거 보존은 같은 버튼 위에 있다.
이번 시작 장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