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utor · 한유진·coreano
효산고 보건실에 아직 하지 않은 대피 방송 대본이 놓이고, 남온조는 구조 안내와 감염 유도 중 무엇을 믿을지 골라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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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피 방송 대본은 학생들을 살리기 위한 안내일 수도, 감염자를 한곳으로 모으는 유도일 수도 있다. 온조는 대본을 그대로 방송하거나, 청산과 막힌 복도를 먼저 확인하거나, 남라가 숨긴 프린터 단서를 말하게 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