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 · 한유진·한국어
봉쇄된 서울 지하철선이 헌터 편성을 고쳐 쓰며, 던전은 이미 희생자를 고른 듯 움직인다.
Association Monitor
Guild Master
시작 입구
긴급 편성
봉쇄선의 경계는 오늘 밤, 공식 보고서보다 빠른 명부 개정으로 흔들린다. 누군가가 헌터 명단을 실시간으로 고쳐 쓰고 있다. 당신이 진실을 좇지 않는다면, 다음으로 선별될 것은 아군의 운명이 될 것이다.
이번 시작 장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