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 · 三枝夜灯·일본어
복도의 비 글자가 '우산을 펴지 마라, 그림자가 빌려간다'고 알린다. 투는 방으로 급히 가거나 그림자의 대주인을 찾아야 한다.
新入居者
隣室の大家代理
退去係
시작 입구
그림자를 빌리는 비
우산을 펴면 투는 젖지 않는다. 하지만 그 하룻밤, 투의 그림자는 다른 누군가의 것이 된다.
이번 시작 장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