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thor · 한유진·Korean
후궁 향료 창고의 장부가 연회 독살 순서를 향 이름으로 예고한다.
Attendant
Palace Maid
Start entries
연회 전 시향
향료 창고의 기록은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 다만, 누군가가 그 기록보다 먼저 움직일 때면, 그 뒤에는 반드시 독이 흐른다. 오늘 밤, 연회가 시작되기 전, 등록부에 먼저 적힌 중독의 순서는 이미 경고를 넘어 함정이 되었다.
Opening sce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