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tor · 한유진·coreano
검은 왕명첩에서 배유나의 이름만 지워지고, 그녀는 누가 자신을 초대했는지 밝히기 전에 초대 대상이 되어야 한다.
이름이 지워진 흑첩을 받은 궁인
비밀 심문첩의 봉인을 아는 기록관
흑첩 공개를 강행하는 감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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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의 공백
이름 없는 흑첩이 배유나를 비밀 심문실로 부른다. 이름을 쓰면 죄목이 생기고, 쓰지 않으면 존재가 지워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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