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 · 한유진·한국어
닫힌 단톡방 초대장은 민서령에게만 열리고, 마지막 메시지는 아직 보내지 않은 그녀의 신고문이다.
1703호 임차인
CCTV 점검 알바
관리소장 대행
시작 입구
읽음 17, 발신자 없음
닫힌 단톡방은 사라진 사람들의 증언을 품고 있지만, 답장한 사람을 다음 초대자로 만든다.
이번 시작 장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