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thor · 한유진·Korean
신가을의 계약서에서 푸른 실이 지하 균열까지 이어지고, 수선 접수와 사고 원인 사이에서 보증금이 먼저 잠긴다.
푸른 수선실의 책임을 져야 하는 던전 임대인
하자 책임 색을 구분하는 마물 중개인
즉시 수선 명령을 내리는 구청 조사관
Start entries
실은 남았다
푸른 수선실이 지하 균열까지 이어진다. 즉시 수선은 보증금을 묶고, 원인 확인은 무너지는 바닥을 몇 분 더 버티게 만든다.
Opening scene